
글로벌 어린이재단 샌프란시스코 지부는 지난 17일 월례회를 가졌다.<사진 GCF SF지부>
글로벌 어린이 재단(Global Children Foundation(오영순 회장, 이하 GCF) 샌프란시스코 지부는 지난 17일, 오영순 회장 자택에서 2026년 1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영순 회장은 임원진을 소개하며, “부족한 저에게 회장직을 맡겨주셔서 감사드린다. 모든 임원과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전 세계 어려운 아이들을 돕는 데 어머니의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 며 GC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새롭게 구성된 14대 샌프란시스코 지부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부회장에 송경자, 임길옥, 총무 이강선, 행사부장 이경연, 봉사부장 안써니, 회계 서기정, 서기 황애리가 각각 임명됐다.
이어 정경애 GCF본부이사는 새로 취임한 오영순 회장에게 축하인사를 전하며 “2026년 한 해도 GCF의 발전을 위해 많은 수고와 헌신을 부탁드린다”며, 한국 내 GCF 지부 발족 소식을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연간 행사 계획이 발표됐다. 회장 취임식은 오는 2월 21일로 예정됐따.
또한 오영순 회장은 평생회원 및 새롭게 가입한 신입 회원 7명을 소개했다. 신입 회원은 이강선(평생회원), 김미경, 김미영, 김혜란, 유혜경, 이미숙, 정수잔, 차은희 회원이다.
특히 이날 오영순 회장은 GCF 샌프란시스코 지부에 1만 달러를 기부해 큰 박수를 받았으며, 단체의 나눔 정신을 다시 한번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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