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내란 중요임무’ 한덕수 징역 23년형·법정 구속
2026-01-22 (목) 12:00:00
크게
작게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21일(한국시간)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12·3 비상계엄 선포와 포고령 발령 등이 형법상 내란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시진핑 “북중관계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높은 수준서 발전”
국힘 원내대표 후보 3인, 오늘 초·재선 주최 토론서 격돌
트럼프 ‘발포 중단’ 요구 뒤 이란 “이스라엘 작전 중지”
美, ‘정치범 사망’에 “니카라과 관료 100여명 美비자 추가제한”
미국 봉쇄에도 멕시코·벨리즈, 쿠바에 구호품 전달
“美, 나토 동맹국에 국방예산으로 中업체 장비 교체 요구”
많이 본 기사
“가짜 탑승권으로 비행기 탔다”…美 공항 보안 뚫은 ‘이 방법’에 FBI까지 출동
사우스 LA의 500제곱피트 크기 개조된 차고에 살던 여성,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가 증정한 220만 달러 어바인 하우스 당첨돼
SAT 좋은 점수 받고 싶은데… 목표 대학에 따라 기준 달라
성범죄 혐의 등 부적절 귀화자 17명 시민권 박탈 소송
트럼프 “네타냐후에 조심하지 않으면 혼자 남을 거라 했다”
LA시장 선거서 민주당 후보 득세에 트럼프·머스크, 음모론 제기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