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뷰트너 LA 시장 후보 22세 여대생 딸 사망

2026-01-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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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LA 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오스틴 뷰트너 전 LA 통합교육구 교육감이 여대생 딸의 사망이라는 비극을 당했다.

21일 LA타임스는 LA 카운티 검시국 자료를 인용해 뷰트너 후보의 3남 1녀 중 막내이자 외동딸인 에밀리 뷰트너(22)가 지난 6일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사망 원인은 즉각 알려지지 않았으며, 검시국은 사망자에 대한 부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사망한 에밀리는 로욜라 메리마운트 대학에 재학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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