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저소득층 무료 세금보고

2026-01-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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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넷 누엔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져는 오는 30일(금) 오후1-4시까지 파운틴 밸리 마일스퀘어 팍 프리덤 홀(16801 E.Euclid St.,)에서 저소득층 대상으로 무료 세금보고 준비를 제공한다.

대상은 1년 연봉이 6만9,000달러 미만으로 50세이상 시니어이다. 또 장애인, 베테란, 영어 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주민들이다. 예약을 비롯한 자세한 내용은 https://ocfreetaxprep.com/tax-preparation-checklist/을 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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