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전두환 사형 선고받은 417호 대법정
2026-01-10 (토) 12:00:00
크게
작게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윤석열(둘째 줄 맨 왼쪽) 전 대통령이 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공판에 출석해 재판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선고에 앞서 마지막으로 주어진 변론 기회인데도 윤 전 대통령은 재판 도중 꾸벅꾸벅 졸거나 간간이 실소를 터뜨리는 등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카테고리 최신기사
성베드로 대성당에 카페 생긴다… 테라스 완전 개방
트럼프 차남, 드론회사 투자… 또 ‘이해충돌’ 논란
다카이치, 대미투자 첫 프로젝트 확정에 “공급망 구축해 유대강화”
李대통령 “사회악은 다주택 부추긴 정치인…심지어 이해충돌”
‘설 민심’ 확인한 여야, 지방선거 모드 본격 전환 ‘격전 예고’
韓, 임대사업자 대출 13.9조 ‘정조준’…만기연장 때 RTI 재심사 검토
많이 본 기사
심각한 대졸자 취업난… “컴퓨터 전공했는데도 취업이 안 돼요”
성전환 수술 남편이 가족에 총기난사
[2026년 무료 세금보고 세미나] “최다 질문은 개정 세법… 궁금증 해결하세요”
“임산부 차별 해고”… 한국 기업 또 피소
흑인 민권운동 상징 제시 잭슨 별세
미 최대 카지노 탑5, 네바다에 없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