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6’이 오늘(6일) 개막, 9일까지 나흘간 일정으로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CES에는 160여 개국에서 4,500여 기업이 참가한다. 한국 기업도 삼성, LG, SK, 현대차 등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합쳐 600여 곳이 참가한다. 올해 CES의 주제는 ‘혁신가들의 등장’(Innovators Show Up)으로,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디지털 헬스, 모빌리티, 스마트홈 등이 핵심 전시 분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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