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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땐 재판 협조” 尹, 석 달 만에 법정 출석
2025-09-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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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동취재단][연합]
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짧은 흰머리에 살이 많이 빠진 모습으로, 수용번호 ‘3617’ 명찰을 왼쪽 가슴에 달고 있었다. 윤 전 대통령은 7월 재구속 후 11차례 연속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불출석하다가 이날 석 달 만에 법정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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