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차세대 재외동포 서밋’ 발족
2025-09-26 (금) 12:00:00

[동포청 제공]
재외동포청은 전 세계 차세대 재외동포들의 성장과 역량 결집을 위한 대표자 협의체인 ‘글로벌 차세대 서밋’이 출범했다고 25일 밝혔다. 동포청은 이날 재외동포웰컴센터에서 발족식을 열고 1기 위원으로 13개국 19명의 차세대를 위촉했다. 이 협의체는 전 세계 차세대동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인적자원을 개발하기 위한 재외동포청과 글로벌 차세대동포 대표 간 정책소통 플랫폼이다. 1기 위원들이 김경협(앞줄 가운데) 청장과 발족식을 하고 있다.
<동포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