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극한 폭염’ 남가주 강타
2025-08-22 (금) 12:00:00
박상혁
기자
크게
작게
[박상혁 기자]
올해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가 남가주를 강타해 21일 밸리와 인랜드 지역 곳곳의 낮 최고기온이 100도를 훌쩍 넘었고, LA 한인타운도 90도를 넘는 등 극한 폭염이 이어졌다. 이날 오후 샌퍼난도 밸리의 셔먼옥스 지역 한 디지털 온도계가 105도를 가리키고 있다.
<
박상혁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찰스 3세, 美의회서 “대서양파트너십, 그 어느 때보다 중요”
美 “평화유지 임무 감축·中견제 관철돼야 유엔분담금 낼것”
코미 前FBI국장, ‘트럼프에 폭력 선동’ 논란 게시물로 또 기소
美 “이란에 호르무즈통행료 지급 금지…非미국인은 제재당할수도”
JP모건 다이먼 “신용경색 위험 예상보다 심각할 수도”
“사기꾼 올트먼” 머스크 독설에 美판사 “SNS 자제하세요”
많이 본 기사
美 “이란에 호르무즈통행료 지급 금지…非미국인은 제재당할수도”
코미 前FBI국장, ‘트럼프에 폭력 선동’ 논란 게시물로 또 기소
“사기꾼 올트먼” 머스크 독설에 美판사 “SNS 자제하세요”
CIA가 왜 멕시코에…셰인바움 대통령, 美에 항의서한
“서울 사통발달 입지 오피스텔… 미주한인 특별분양”
JP모건 다이먼 “신용경색 위험 예상보다 심각할 수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