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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폭염’ 남가주 강타
2025-08-22 (금) 12:00:00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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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기자]
올해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가 남가주를 강타해 21일 밸리와 인랜드 지역 곳곳의 낮 최고기온이 100도를 훌쩍 넘었고, LA 한인타운도 90도를 넘는 등 극한 폭염이 이어졌다. 이날 오후 샌퍼난도 밸리의 셔먼옥스 지역 한 디지털 온도계가 105도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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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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