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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차량 돌진 참변’ 애도
2025-04-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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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27일 밴쿠버 차량 돌진 사고 현장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한쪽 무릎을 꿇고 앉아 전날 필리핀계 지역 축제 도중 차량이 인파로 돌진해 사망한 피해자들을 추모하며 묵념하고 있다. 경찰은 이번 사고로 11명이 사망하고 20명 이상이 다쳤다고 밝혔다. 캐나다 총선을 이틀 앞두고 전해진 비보에 정치권은 선거운동을 축소하고 애도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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