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처참하게 폭격 당한 가자지구 교실
2025-04-25 (금) 12:00:00
크게
작게
[로이터]
지난 23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가자시티의 한 학교에 대피 중이던 팔레스타인 소년이 이스라엘 공습으로 파괴된 건물의 잔해를 살피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피란민들이 머무는 학교에 무장 세력이 숨어 있는 것으로 의심돼 공격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가자지구 보건 당국은 이 공습으로 최소 10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BTS’ 보러 5만여 명 운집… 멕시코 대통령궁 앞 ‘인산인해’
중동전 발발 후 방글라에 유조선 첫 도착…연료난 완화
브라질서 13세 학생이 총기 난사…교직원 2명 사망
트럼프, EU車관세 인상 보류… “7월4일까지 합의미이행시 더 인상”
국회 개헌안 투표, 국힘 불참에 불발…민주, 오늘 재시도
한덕수 8년 감형된 이유는…계엄 막지 않은 행위 유죄→무죄
많이 본 기사
다시 옥죄는 이민단속 “대규모 추방 시작”
조선 왕실 병풍 ‘보소당인’ 한국으로
‘BTS’ 보러 5만여 명 운집… 멕시코 대통령궁 앞 ‘인산인해’
배스 LA시장 등 “한인 권익 신장 최우선 후보들”
옐로스톤 공원에 곰 출몰…방문객 2명 부상 ‘주의보’
역대급 ‘찜통 더위’ 오나… 최대 ‘엘니뇨’ 전망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