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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김성태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
2025-04-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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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전 미주 중앙일보 편집국장이 20일 새벽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3세.
고인은 LA 중앙일보에서 사회부장과 스포츠부장, 편집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퇴직 후에는 성 라파엘 한인 천주교회 연령회에서 봉사하며 신앙생활에 전념했다. 장례일정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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