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서울대 동창회 산불피해자 구호품 전달
2025-04-17 (목) 12:00:00
크게
작게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회장 채규황)는 지난 12일 알타데나 산불 이재민들에게 1인용 매트리스 350여 개를 배포했다. 매트리스는 서울대 동문이 운영하는 회사의 기증품으로, 동창회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전 신청을 받아 전달했다. 구호소에는 동창회 임원과 자원봉사자, 미군 병력 등이 참여해 이재민들을 도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시니어센터 이현옥 회장… “풍성하고 아름다운 노년의 공간”
변진섭 ‘희망사항’ 콘서트
코윈 LA지부 ‘2026 골프 토너먼트’
남가주 한국학원 새학기 교사연수회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KYCC 송정호 관장… “지역사회 위한 종합 서비스 강화”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
많이 본 기사
트럼프 “美시민에 사기친 귀화 이민자, 국적 불문 시민권 박탈”
“인터넷 차단된 이란서 머스크 스타링크 무료로 제공”
트럼프 “금주 후반, 의료보험 부담 완화 프레임워크 발표”
‘민주당 잠룡’ 뉴섬 주지사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 막을것”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 “전두환보다 더 엄히 단죄”
조지아주 덜루스 시의회 ‘미주한인의 날’ 결의 채택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