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곽서린·이사랑 양 전국 결선서 금상

2025-04-04 (금) 06:55:11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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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칼라스틱 미술공모전

곽서린·이사랑 양 전국 결선서 금상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거주하는 곽서린(맥클린고 11) 양과 라우든 카운티의 이사랑(존 챔프 고교 9)양이 스칼라스틱 미술공모전 전국 결선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곽 양은 믹스드 미디어 작품 ‘Timeless Enclave’로, 이 양 역시 믹스드 미디어 작품인 ‘24 Hour store After 24 Years’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두 학생은 섄틸리에 소재한 J 아트 스튜디오에서 윤주양 원장의 지도를 받고 있다.
페어팩스 카운티에서는 곽서린 양 외에 알리사 김·유준서(이상 섄틸리고), 이서인(맥클린고) 학생도 입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공모전은 지난 1923년 시작돼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녔으며 올해 대회에는 미 전역에서 총 11만명의 중고등 학생이 미술전과 문예전에 총 31만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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