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밸리 청소년 올림픽, 성황리에 열려

2025-04-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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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리 청소년 올림픽, 성황리에 열려
밸리 한인학부모회와 학생회가 주최한 제25회 밸리 청소년 올림픽이 5개 고교와 5개 중학교 총 10개 학교에서 300여명의 학생들과 100명의 학부모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달 29일 성황리에 열렸다. 이 행사는 지난 1998년 4월 그라나다힐스 고교에서 열린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해마다 꾸준히 개최되어 온 한인 커뮤니티의 대표적인 청소년 체육·문화 축제다. 김영완 LA 총영사와 존 이 LA 시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축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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