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코윈 퍼시픽 LA 월례회
2025-02-14 (금) 12:00:00
크게
작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미서부 퍼시픽 LA(회장 카니 백)는 지난 5일 EX 갤러리에서 2월 정기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캐시 추 회원이 특강을 통해 롱텀 케어의 중요성에 설명했다. 다음 월례회는 3월5일 오전 11시30분 용수산에서 열린다. 이메일 문의 kowinpacificla@gmail.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시니어센터 이현옥 회장… “풍성하고 아름다운 노년의 공간”
변진섭 ‘희망사항’ 콘서트
코윈 LA지부 ‘2026 골프 토너먼트’
남가주 한국학원 새학기 교사연수회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KYCC 송정호 관장… “지역사회 위한 종합 서비스 강화”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
많이 본 기사
트럼프 “美시민에 사기친 귀화 이민자, 국적 불문 시민권 박탈”
혼외자 논란→발연기 낙인→바이럴 의혹..정우성의 추락 [★FOCUS]
경찰, ‘비위 의혹’ 김병기 자택 등 6곳 압수수색…수사 본격화
트럼프 “시위대 교수형시 이란에 매우 강한 조치” 軍작전도 거론
영김 의원, 핵심광물공급망 강화 법안 발의… “中의존탈피”
트럼프, 이란거래국 25% 관세…미중 무역전쟁 재점화 불씨되나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