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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춘제 귀성 본격화… 90억명 이동
2025-01-2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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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춘제(중국의 설)를 앞두고 중국인들의 귀성 전쟁이 25일 본격화됐다. 춘제 연휴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다. 중국 당국은 40일간의 춘제 특별운송기간인 춘윈(1월14일∼2월22일)에 전국 지역 간 이동이 연인원 90억명에 달해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24일 상하이의 기차역이 귀성객들로 가득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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