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중국 춘제 귀성 본격화… 90억명 이동
2025-01-27 (월) 12:00:00
크게
작게
[로이터]
춘제(중국의 설)를 앞두고 중국인들의 귀성 전쟁이 25일 본격화됐다. 춘제 연휴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다. 중국 당국은 40일간의 춘제 특별운송기간인 춘윈(1월14일∼2월22일)에 전국 지역 간 이동이 연인원 90억명에 달해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24일 상하이의 기차역이 귀성객들로 가득 차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새까맣게 타버렸다…휴대전화 충전하다 감전사한 10대 女에게 무슨 일이
가자지구 휴전 3개월만에 인질 모두 송환…평화 2단계 주목
러 “미·우크라와 3자협상, 건설적 접촉 시작 긍정적”
멕시코서 축구 경기중 무장괴한 난입 총격…11명 사망
캐나다 현지서 잠수함 수주용 ‘절충교역 카드’ 풀었다
시진핑, 4연임 등 종신집권 포석?…軍실세 전격 제거 파장에 이목
많이 본 기사
트럼프, 미네소타에 ‘국경차르’ 파견…격화한 시위 진정될까
강경 이민단속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국경순찰대장
美 항모전단 중동 도착…트럼프는 이란 공습 계속 저울질
새까맣게 타버렸다…휴대전화 충전하다 감전사한 10대 女에게 무슨 일이
겨울폭풍·한파에 미국 천연가스 가격 3년 만에 최고
“밖에 나오지마” 美 초강력 눈폭풍…팬데믹급 결항·최소 11명 사망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