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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나은 새해위해 찬물에 풍덩
2025-01-01 (수) 02: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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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를 맞아 뉴욕 브루클린의 코니 아일랜드에서 열린 '연례 폴라 베어 플런지'에 참가한 시민들이 보다 나은 한해를 기원하며 찬물속에 뛰어들고 있다.<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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