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해변 몰린 피서객들
2024-09-09 (월) 12:00:00
박상혁
기자
크게
작게
남가주 지역에 닥친 역대급 폭염이 절정에 달한 지난 7일 오후 샌타모니카 비치가 해수욕으로 더위를 식히려는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
박상혁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트럼프 암살미수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선고받아
“美, 中바이트댄스에 H200 수출승인 방침…엔비디아, 까다로운 조건 난색”
빌 게이츠 “엡스타인과 함께 한 모든 순간 후회…어리석었다”
통상당국 물밑 총력전…美 관세 관보 게재 막고 유예 확보 사활
조현 외교장관·美 에너지장관 “핵잠·농축재처리 진전 필요”
“DEI 통한 백인차별 의혹” 나이키 조사… ‘트럼프 임명’ 위원장이 고발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암살미수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선고받아
빌 게이츠 “엡스타인과 함께 한 모든 순간 후회…어리석었다”
경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
“美, 中바이트댄스에 H200 수출승인 방침…엔비디아, 까다로운 조건 난색”
통상당국 물밑 총력전…美 관세 관보 게재 막고 유예 확보 사활
펭수, 홍진호→IQ 156 멘사女 꺾었다..두뇌 서바이벌 ‘데스게임’ 우승자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