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바다는 실력만 본다, 여군 최초 심해잠수사
2024-08-31 (토) 12:00:00
크게
작게
[해군 제공]
대한민국 여군 최초로 12주간의 해난구조 기본과정을 수료하고 심해잠수사 휘장을 받은 문희우(앞줄 가운데) 해군 중위가 경남 진해시 해난구조전대(SSU) 훈련장에서 고무보트 운용 훈련을 받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 D-1… 경기 일정 벌써 돌입
‘살얼음판’ 중동… 이란 드론, 미 항모에 접근하다 격추돼
트럼프, 중국에 “미국서 석유 사라”
‘공천 대가 돈 거래 의혹’ 명태균 무죄…증거은닉 교사만 유죄
워싱턴서 한·이스라엘 외교장관 회담… “AI 협력 등 논의”
“인도, 대미 무역협상서 ‘美협박에 굴복 않겠다’ 메시지 전달”
많이 본 기사
[이런일도] LA 사는 92세 한인 6·25 참전용사… 보훈수당 체크 반려, 1달 넘게 ‘발동동’
USC 최초 한인 총장 탄생… 김병수 총장 공식 선출
한인 유학생 계속 감소… 1년 새 5.8%↓
“ICE 요원 700명 철수” 국경차르 “미네소타서”
가주 선거구 재조정 ‘확정’… 올 중간선거 적용
방탄소년단 지민, 아미 위한 ‘꾸꾸꾸’ 공항룩..SNS 난리→품절 대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