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준틴스’ 휴일 샌타모니카 피어에 몰린 인파
2024-06-20 (목) 12:00:00
박상혁
기자
크게
작게
노예해방을 기념하는 연방 공휴일인 19일 준틴스를 맞아 남가주 지역 해변에는 많은 인파가 몰려 모처럼 만의 주중 휴일을 만끽했다. 보건 당국은 남가주 해변의 박테리아 수치가 올라갈 것이라며 물놀이 주의보를 내리기도 했다. 이날 샌타모니카 피어가 준틴스 휴일을 즐기려 몰려든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
박상혁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원하지 않았는데, 내 돈이 왜 빠져나가”…전쟁에 기름값으로 415억달러 뜯긴 미국인
캐런 배스 LA 시장, 노숙자 공약 논란 확산
前 주한미군 사령관 “주한미군 병력 감축 조짐 없어”
트럼프, LA시장 스펜서 프랫 후보에 “열렬한 마가, 잘할것” 언급
이란 “美 새 종전안 검토중…자산동결 해제·봉쇄 중단 먼저”
韓美외교차관, 대미투자 진행점검…美, 비자문제 “지원하겠다”
많이 본 기사
“원하지 않았는데, 내 돈이 왜 빠져나가”…전쟁에 기름값으로 415억달러 뜯긴 미국인
캐런 배스 LA 시장, 노숙자 공약 논란 확산
삼성전자 메모리 1인당 6억원 받는다…적자 사업부도 최소 1.6억
前 주한미군 사령관 “주한미군 병력 감축 조짐 없어”
최준희 이모할머니, 결국 입 열었다 “가정사를 일일이 어찌”
‘국회 계엄 미보고’ 조태용 오늘 1심 선고…특검, 징역 7년 구형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