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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에서 드문 ‘시체꽃’ 개화
2024-02-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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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샌프란시스코의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아카데미에서 28일 일명 ‘시체꽃’으로 불리는 희귀종 식물 ‘타이탄 아룸’이 개화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이날 전했다. 동물의 시체 썩는 냄새를 풍기는 이 희귀종을 보기 위해 관람객들이 몰려 사진을 찍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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