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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에 갇힌 LA… 대기질 악화 경보
2024-01-18 (목) 12:00:00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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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폭풍이 남가주에 다가오면서 17일 LA 일원이 잔뜩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LA를 비롯한 남가주 전역의 대기질도 악화돼 3일 연속 경보 발령되고 장작 태우기 금지령이 이어졌다. 이날 한인타운 인근 볼드윈 힐스에서 바라본 LA 다운타운 상공에 잔뜩 스모그가 껴 고층건물들이 온통 회색빛으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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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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