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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초 한인 시니어들 배움 열기 후끈
2024-01-08 (월) 12:00:00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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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 시니어&커뮤니티센터(이사장 신영신)의 2024년 첫 새학기가 지난주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많은 한인 시니어들이 40여 개의 강좌를 수강하며 새해 배움을 위한 힘찬 출발을 보였다. 지난 5일 열린 시니어 댄스 수업에서 60여 명의 한인 연장자들이 서정아 강사의 지도 아래 열심히 동작을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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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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