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시속 65마일 강풍… 피해 속출
2024-01-05 (금) 12:00:00
박상혁
기자
크게
작게
4일 새벽 샌퍼낸도 밸리 지역을 휘몰아친 강풍으로 곳곳에 나무가 쓰러지고 전기줄이 끊어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이날 강풍은 최대 시속 65마일에 달했다. LA 한인타운 놀만디와 샌마리노 인근 한 공사장에 설치된 펜스가 강한 바람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져 있다.
<
박상혁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오바마 핵합의와 다를게 뭔가” 트럼프 비난하는 공화 강경파
백악관 “전쟁 끝나면 한두달 내 전세계 정유시설이 원유 확보”
헤그세스 국방장관, 육사졸업식서 “여러분들 손 묶지않겠다” 현장 재량 강조
“백악관 인근 21세 총격범, ‘예수 자처’ 정신질환 전력”
트럼프 “협상대표들에 합의 서두르지말라 지시…시간 우리편”
[특파원 시선] LA의 21달러짜리 마트 스무디, 뭐가 다를까?
많이 본 기사
“오바마 핵합의와 다를게 뭔가” 트럼프 비난하는 공화 강경파
美당국자 “호르무즈 개방·이란 농축 우라늄 폐기 원칙적 합의”
‘김좌진 후손’ 송일국, 입 열었다.. “월세집 쫓겨날 위기”
헤그세스 국방장관, 육사졸업식서 “여러분들 손 묶지않겠다” 현장 재량 강조
삼성전자 연봉, 보통 회사원 14배?… ‘K자 양극화’ 더 커진다
백악관 “전쟁 끝나면 한두달 내 전세계 정유시설이 원유 확보”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