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한인 태권도 ‘레전드’ 한 자리에
2023-11-27 (월) 12:00:00
미주지역에서 활동해온 한인 태권도‘레전드’ 올드 타이머 사범들이 지난 17일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을 방문했다. 사진 왼쪽부터 최용덕(1975년 미국 최브라더스 태권도 개척자), 공영일 (1969년 미국 영브라더스 태권도 개척자), 조시영(1974년 조스 태권도개척자 현미주 호남 향우회 회장), 이영근(1994년 제 2회 태권도 세계대회 한국팀 감독 경찰대학 태권도 사범 태권도인 최초 체육훈장), 조봉남(한국 국가 대표 태권도 시범단 리비아 케냐 수단 태권도 국가 대표 감독 현 OC한인회장, 조성민(1970년 브라질 태권도의 아버지), 백황기(1994년 USA TKD 센터 개척자 대표 관장 현 샌디에고 한인회장), 타이거 홍 씨(타이거스 태권도 개척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