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 차기 회장 케네스 김 선출

2023-11-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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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회장 이취임식·송년의 밤

남가주의 가장 큰 한인 마라톤 동호회 중의 하나인 ‘해피러너스’(회장 송두석)의 제4기 차기 회장에 케네스 김 씨(60)가 최근 선출됐다.

내년 1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케네스 김 차기 회장은 그동안 수석 부회장으로 활동해 왔다. 케네스 김 회장은 “기존 회원분들 뿐만 아니라 백세까지 건강하게 함께 운동하실 분들이 많이 오시는 팀으로 만들고 싶다” 라고 밝혔다.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은 내년 1월 7일에 카타리나섬에서 열리는 50km 트레일 마라톤을 준비 중이다.

한편,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은 내달 16일(토) 오후 5시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 센터(18000 Park Plaza Dr. Cerritos)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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