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2일부터 국회의원 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접수

2023-11-1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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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총영사관(김영완 총영사)은 내년 4월 10일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을 앞두고 12일(일)부터 국외부재자 신고를 받는다.

국외부재자 신고 개시일인 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영사관 2층 다목적실에 마련된 접수장소에서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을 접수한다. 평일에는 총영사관의 통상 근무시간에 유권자 등록 신고·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사전 예약없이 방문 가능하다.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은 인터넷 홈페이지(http://ova.nec.go.kr 또는 http://ok.nec.go.kr), 전자우편(ovla@mofa.go.kr)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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