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 사무실, 기금모금 행사 가져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왼쪽 4번째)와 기금모금 행사에 참석한 한인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민주, 67지구) 사무실은 리더십 프로그램인 ‘청소년 가주하원의원’에 참여할 고교생을 모집하고 있다. 프로그램 신청 기한은 11월 10일까지이다.
모집 대상은 67지구 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0-11학년 학생이다. (67지구엔 풀러턴, 부에나팍, 라팔마, 사이프레스, 애나하임 서부, 세리토스, 아테시아, 하와이언가든 등이다)
이 프로그램 참가 학생은 리더십을 키우고 법 제정 과정 등에 관해 배우게 된다. 지역사회 봉사, 정치인을 포함한 사회 지도층 인사들과 대화할 기회도 갖게 된다.
자격은 ▲최소 80%의 출석해야 수료증을 받을 수 있으며 ▲가주 하원의원 사무실의 최소 5개의 행사에 자원봉사를 해야하고 ▲시 의회, 지역 학군 교육위원 회의에 참여해야한다 등이다.
교육 과정의 80% 이상 출석하면 수료증을 받는다. 참가비는 없다. 신청은 온라인( a67.asmdc.org/young-legislators-program)에서 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714-521-6713)로 하면 된다.
한편,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은 지난 16일 부에나팍 록&브루스 식당에서 내년 재선을 위한 기금모금 행사를 가졌다. 샤론 실바 의원은 내년에 임기 마지막인 6선 선거를 치른다.
지난 2019년 한국 외무부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했던 샤론 퀵 실바 의원은 아리랑의 날 제정(2013년)을 시작으로 한인의 날, 김영옥 대령 명명 고속도로, 한글날, 태권도의 날 등을 제정했다. 또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관에 가주 정부 예산 10만달러 지원에 힘썼다. 박동우 씨가 샤론 퀵 실바 의원의 보좌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 djpak@pacbel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