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에나팍 코리안 복지센터 무료 시민권 신청 대행
▶ 11월17일 오전10시-오후4시

김광호 관장(사진 왼쪽부터), 엄 토마스, 최 요셉, 이 원일, 함 자혜, 김 프랜시스, 배 주은, 조 화미, 이 지현, 이 명숙, 김 윤희, 이 수잔 시민권 행사 봉사자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올해 마지막 시민권 신청 무료 대행 행사 열려요”
부에나팍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코리안 복지센터’(관장 김광호, KCS)는 11월 17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 센터(7212 Orangethorpe Ave #8, Buena Park)에서 올해 마지막 무료 시민권 신청 대행 웍샵을 갖는다.
대상은 시민권 신청자격이 되는 캘리포니아 거주 영주권자로 선착순 20명으로 이중 연방 빈곤 소득의 250% 이내 해당되는 신청자 10명에 한해서 시민권 신청비 725달러를 지원해 준다. 인컴이 1인 가족 3만 3,975, 2인 4만 5,775, 3인 5만 7,575, 4인 6만 9,375, 5인 8만1,175달러 미만이 해당된다.
김광호 관장은 “내년부터 시민권 취득을 위한 인터뷰도 어려워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며 “한인 영주권자들은 서둘러서 시민권을 취득하는 것이 좋다”라고 밝혔다.
필수서류는 ID 운전면허증 또는 기타 신분증 (여권), 사회보장카드(SSN), 영주권 카드, 지난 5년간 거주한 집주소및 거주 기간, 취업한 회사 이름과 주소, 근무기간/ 학교 이름과 주소 ,학업기간(정확한 날짜를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 최선을 다해 대략의 날짜를 제공), 지난 5년간 24시간 이상 체류한 해외여행 기록 해외로 나간 모든 여행의 출국, 입국 일자 (육로나 해상으로 멕시코나 캐나다 여행한 것도 포함) 등이다.
또 ▲현재의 결혼 신분 배우자의 이름, 생년월일, 현주소, 출생국가, 결혼 일자, 이민신분, ▲이혼 또는 재혼 이상인 경우 상기 정보 외에 모든 전 배우자의 사망 일자 또는 이혼 일자 ▲배우자가 영주권자인 경우 영주권 번호 ▲귀화 시민권자인 경우 시민권 받은 날짜, 자녀 이름, 생년월일, 출생 국가, 현주소 ▲ 범죄기록 사법기관, 경찰, 이민 세관국 또는 이민서비스국과 법적인 접촉이 있었던 경우, 구류, 체포 또는 유죄판결 관련서류와 기록 ▲운전 중 티켓 받은 기록도 모두 정리해서 가지고 와야 한다.
이번 무료 시민권 신청및 예약 문의는 (714) 449-1125 (오전 9시-오후 5시)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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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