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에나팍 문화 발전에 기여”

2023-10-2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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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민호 커미셔너

“부에나팍 문화 발전에 기여”

류민호 부에나팍 커미셔너

부에나팍 시 ‘문화 연계 위원회’(Culture Engagement Commission) 커미셔너로 임명되었던 류민호 씨는 지난 18일 저녁 시의회에서 첫 미팅을 가졌다.

류민호 커미셔너는 “부에나팍 시는 최근 코리아타운을 공식적으로 지정했고 이 일은 시 차원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한 조이스 안 시의원과 만들어진 뜻깊은 일이었다”라며 “앞으로 부에나팍 시와 함께 한인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들을 많이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류민호 커미셔너는 또 “코리아타운 선포 이후 ‘한복의 날’, ‘태권도 데이’ 등 다양한 한국 문화 관련 이슈들과 이벤트들이 시 차원의 협력으로 만들어지고 있다”라며 “부에나팍 시가 문화로서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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