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삼육고교 합창단 남가주 방문
2023-10-02 (월) 12:21:40

삼육 고교 합창단이 공연하고 있다.
한국 중고교 명문 중의 하나인 ‘삼육 고등학교’ 학생들이 김학택 교장과 손병식 교목의 인솔하에 시애들에서 오번 아카데미와 자매 결연을 맺고 최근 남가주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단은 28명의 합창단과 기악단(지도 홍기현 교사)으로 구성되어 리버사이드 교회와 로마린다 교회에서 9월1-2일 양일간 500여명의 동문과 교인들 앞에서 성곡, 한국 가곡, 기악등을 연주했다.
한편, 미주 한삼 총동문회 (회장 김동수)는 이번에 10만달러 가량의 기금을 모아 모교에 후원했다.
삼육 고교는 작년 전국 고교 합창대회에서 최우수 대상을 차지한 기념으로 이번 미주 방문이 이루어졌다. 이 학교는 현재 체육관 건축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