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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값 ‘6달러’ 돌파… 일부 7달러대까지
2023-09-20 (수) 12:00:00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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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와 오렌지카운티의 개스값 평균이 1년여 만에 다시 6달러를 돌파했다. 19일 LA 카운티 평균가는 하룻밤새 다시 갤런당 11.2센트가 뛰어올라 6.027달러를 기록, 지난해 10월18일 이후 처음으로 6달러대로 올라섰고, 비싼 곳은 7달러대까지 치솟았다. 이날 LA 지역 한 주유소의 가격이 모두 7달러대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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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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