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과 110번 프리웨이 익스프레스 레인의 패스트랙 위반자 벌금 부과없애기로
2023-07-07 (금) 05:12:18
라디오서울 이 은 기자
엘에이 메트로가 10번 프리웨이와 110번 프리웨이 익스프레스 레인을 이용하는 운전자들이 패스트랙 트랜스포터 없어도 벌금을 부과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운전자들은 더 이상 패스트랙 트랜스포터와 메트로 계정이 없어도 되는데, 대신에 운전자들에게는 교통정체구간에서 톨 비용과 해당구간을 이용할때 8달러의 프로세싱 비용이 부과됩니다.
교통 정체구간 톨 비용은 해당구간의 교통혼잡 상황에 따라 교통량이 많지 않은 경우 저렴해지고 교통량이 많을 경우 비용이 올라가는데 메트로에 따르면 톨 비용은 최소 30센트 부터 최대 8달러까지입니다.
이 비용은 톨 시스템을 통해 운전자 차량의 번호판을 찍은 뒤 검색해 차량이 등록된 주소로 톨비용과 8달러 프로세싱 비용처리 통보를 우편으로 보내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운전자들은 온라인, 전화 혹은 직접 비용을 낼 수 있습니다.
2명 이상의 탑승객들이 있은 카풀차량들의 경우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라디오서울 이 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