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경석씨 홀인원

2023-07-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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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씨 홀인원
오렌지카운티에 거주하는 장경석씨(가주인쇄 사장)가 홀인원을 기록했다.

구력 30년의 장경석씨는 지난 5월15일 라미라다 골프장 5번홀(파3, 195야드)에서 드라이버로 친 샷이 그대로 홀컵에 빨려들어가 생애 4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날 장씨의 홀인원 라운드에는 고교 동창 이득표씨와 지인 등 3명이 동반으로 플레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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