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일 ‘황금연휴’… 텅 빈 한인타운
2023-07-03 (월) 12:00:00
박상혁 기자
미국 최대 국경일 중 하나인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많은 한인들과 주민들이 여행을 떠나면서 연휴가 시작된 주말 LA 한인타운 도로들이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올해는 4일 독립기념일이 화요일로 중간에 낀 3일 월요일에도 쉬는 곳들이 많아 상당수 주민들이 최고 5일에 달하는 황금 연휴를 즐기고 있다. 일요일인 2일 LA 한인타운 중심 도로 올림픽 블러버드가 차량이 거의 없이 텅 비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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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