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가주 연휴 최고 100도 무더위

2023-06-30 (금) 12:00:00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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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연휴 최고 100도 무더위
독립기념일 연휴가 시작되는 이번 주말부터 남가주에 첫 무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되고 있는 가운데 29일 할리웃 명성의 거리를 찾은 관광객들이 시원한 복장으로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국립기상대는 오늘(30일)부터 독립기념일인 7월4일 사이에 지역에 따라 낮 최고기온이 90도대 중반에서 100도대 초반에 이르는 무더운 날씨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LA 지역의 최고 기온은 80도대 초~중반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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