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통령 장학생에 한인 학생 대거 선발

2023-06-26 (월) 12:00:00 하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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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라 권 등 고교생 11명

미국 최고 영예인 대통령 장학생에 한인 학생들이 대거 선발됐다.

최근 연방교육부는 학업 성취도와 예술 및 직업 기술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고교 졸업생 총 161명을 제59기 미국 대통령 장학생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대통령 장학생에 선정된 한인 학생들은 프린스턴 대학 진학을 앞둔 로라 권(워싱턴주 레드몬드 고교 졸업)양을 비롯해 일레인 김(월넛 크릭 스탠포드대 온라인 고교), 다나 고(콜로라도 파인 크릭 고교), 클레어 구(아이오와 밸리 고교), 클레어 S. 유(아이다호 폴스 고교), 김 솔(매사추세츠 필립스 아카데미), 브라이언 한(뉴멕시코 로스 알라모스 고교), 에이미 최(라스베가스 더 메도우 스쿨), 에이미 박(라스베가스 웨스트 커리어 앤 테크니칼 아카데미), 조이스 양(오클라호마 바틀스빌 고교), 미라 아이리스 김(버지니아 토마스 제퍼슨 과학고) 등 11명이다.

<하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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