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LA 미주체전에서 다시 만나요”
2023-06-26 (월) 12:00:00
이지훈 기자
뉴욕이 제22회 미주한인체육대회(이하 미주체전)에서 역사상 첫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LA를 비롯해 미 전역에서 모인 4,000여명의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펼친 이번 대회에서 뉴욕은 총점 5,368점을 획득, 1위를 차지했으며 뉴저지가 2위, 달라스가 3위를 차지했다. 2025년에 치러지는 23회 미주체전은 LA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회 폐회식에서 정주현(앞) 재미대한체육회장이 대회 우승팀인 뉴욕과 준우승 뉴저지, 3위 달라스에 트로피를 전달한 후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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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