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의 날’ 제정 추진…샤론 퀵 실바의원
2023-05-09 (화) 12:00:00
친한파인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이 매년 10월 21일을 가주 한복의 날 제정 결의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동우 수석 보좌관은 “아직 이 결의안은 공식 제출하지 않았지만 올해에 진행할 것”이라며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한국 의상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은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서 ‘아리랑의 날’, ‘한글날’, ‘태권도의 날’ 등을 제정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