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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트역서 성폭행 미수, 피츠버그 남성 체포
2022-10-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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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강제로 바트역 엘리베이터에 태우려고 했던 성폭행 미수 남성이 체포됐다.
바트 경찰은 10월 6일 월넛크릭 바트역에서 20세 여성을 바트역 엘리베이터에 강제로 태워 성폭행하려던 리처드 맥도웰(34, 피츠버그)을 15일 노스콩코드 바트역 인근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다행히 피해자는 성폭행 미수 상황에서 탈출했으며 피해자와 맥도웰은 일면식도 없는 사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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