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온몸에 샤넬을 감쌌네..제니, 섹시한 직각어깨 ‘월클 패셔니스타’
2022-10-04 (화) 11:17:39
크게
작게
/사진제공=샤넬
/사진제공=샤넬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샤넬 앰버서더로서 여전한 존재감을 뽐냈다.
제니는 지난 4일(한국시간 기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샤넬 2023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에 참석했다.
제니는 2023 봄-여름 프리-컬렉션의 크림, 핑크, 블루 컬러의 로고 프린트가 돋보이는 드레스와 가디건을 착용하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여줬다.
제니는 2017년부터 샤넬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스타뉴스>
카테고리 최신기사
“故 이선균은 ‘내 편’..검찰·경찰, 평생 용서 못 해” ‘화차’ 변영주 감독, 작심 발언
‘연매출 100억’ 김준희, 주얼리 도난당했는데 용서 “이왕 가져간 거 예쁘게 착용하길”
방탄소년단, 탬파서 북미 투어 시작..12개 도시 31회 공연 대장정
신현지, 26일 극비 결혼설..송혜교·블핑 제니 하객 참석할까 “입장 無”
장성규, 변우석 논란에 결국 소송 위기.. “제보 멈춰주시길” 사과
박보영·김희원 열애설 전말..팬카페에 직접 입 열었다
많이 본 기사
“성실한 동창이었는데”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명문대 조교 출신
루비오 국무장관 어디갔나…이란 협상장서 안 보이는 외교수장
‘초대박’ 김혜성, 또또또 멀티히트→타율 0.357 미쳤다! 메이저 잔류 향한 무력 시위
‘연매출 100억’ 김준희, 주얼리 도난당했는데 용서 “이왕 가져간 거 예쁘게 착용하길”
와 ‘전날 홈런’ 이정후 완벽 2루타 2개 폭발! 3출루+득점 맹활약, 제대로 물올랐다... 1할대였던 타율→어느새 3할 초읽기
“故 이선균은 ‘내 편’..검찰·경찰, 평생 용서 못 해” ‘화차’ 변영주 감독, 작심 발언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