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우크라이나 돕기 성금 이종혁 CPA, 2,500달러
2022-08-23 (화) 12:00:00
크게
작게
이종혁 공인회계사(CPA. 사진)가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돕기 성금으로 2,500달러를 본보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이종혁 CPA가 지난 6월 25일 오클랜드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가진 ‘나는 두개의 조국을 가졌다’ 책 출판기념회 참석자들로부터 찬조를 받은 것이다. 본보는 미 적십자사를 통해 우크라이나 난민들에게 성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美-이란, 주말 2차협상 무산…트럼프 “대화 원하면 전화하면 돼”
美, 이란과 협상 재개수순…백악관 “협상팀 25일 파키스탄행”
트럼프, 대이란 협상에 “서두르지 않겠다…훌륭한 합의 원해”
트럼프, 휴전만료 전날 “훌륭한 합의할것…불발시 폭격예상”
“트럼프, 호르무즈 재봉쇄 위기 속 백악관 상황실 회의 소집”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재통제’에도 “대화 순조롭게 진행”
많이 본 기사
美, 한국 ‘망사용료’에 또 불만… “韓 빼고 세계 어디에도 없어”
“이란 석유 400만배럴 실은 아시아행 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백악관, ‘만찬장 총격’에 “민주당 진영이 트럼프를 악마화한 탓”
이란 중앙은행, 호르무즈 통행료 징수위해 계좌 개설
김건희 오늘 2심 선고… ‘주가조작 방조 혐의’ 인정될까
美 “해양자유연합 만들자” vs 이란 “美봉쇄는 불법”…유엔서 대치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