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보화 교육 ‘컴퓨터 및 스마트 폰 강좌’

2022-07-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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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가정상담소 개설

▶ 오는 11일부터 8월 31일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오는 11일부터 8월31 일까지 2개월 동안 정보화교육의 일환으로 컴퓨터 기초반 및 중급반과 스마트폰(아이폰/안드로이드)반 강의를 실시한다.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주 1 회 오전 9 시부터 12 시30 분까지 진행되는 이 강의는 15년 경력의 제임스 허씨가 맡을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이메일이나 문자로 가능하다. 개인랩탑을 지참해야 하고 수강료는 100달러 이다. 자세한 문의는 한미가정상담소 사무실(12362 Beach Blvd #1, Stanton, (714)873-9910 /info@hanmihope.org)로 하면된다.

한편, 지난 1990년 창립된 한미가정상담소는 ▲가정 폭력, 부부갈등, 육아 문제 등의 가정 상담 ▲마약-도박 근절을 위한 중독 상담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기 위한 분노 조절 클래스 ▲청소년 진로 계획에 도움을 주기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노년층을 위한 컴퓨터-스마트폰 강의 ▲불안장애 및 치매 예방 관련 메디컬 세미나 ▲건전한 취미활동 제공을 위한 사진반 ▲글샘터(글짓기반) 클래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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