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소년 여름 캠프 ‘레츠 싱 브로드웨이’

2022-05-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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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 리스 뮤직 학원

▶ 8세~15세 학생 대상

풀러튼에 있는 ‘닥터 리스 뮤직 음악학원’은 8세에서 15세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레츠 싱 브로드웨이’라는 주제로 여름 음악캠프를 내달 13-17일, 20-24일 갖는다.

이번 음악캠프에는 성악 연주학 박사 클라라 리, 샌디에고 오페라와 LA오페라단에서 활동 중인 바리톤 류정상, 성악코치 및 반주를 맡고 있는 최선희씨를 주축으로 크리스토퍼 방, 테일러 바이즈 등 전문 성악가들이 참가한다.

이 뮤직 학원측은 이번 여름 음악 캠프는 일반 학교나 교회에서는 충분히 배울 수 없었던 뮤지컬과 영화 그리고 브로드웨이 노래를 배우고 불러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라고 강조했다. 수업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이다.

신청은 31일 까지이며 선착순으로 20명으로 제한한다. (213)761-2785 dr.leesmusi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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