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향군인회남서부지회 신임 김영완총영사 예방

2022-04-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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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남서부지회 신임 김영완총영사 예방

이승해 회장(앞줄 왼쪽 2번째), 김영완 LA 총영사(3번째)와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재향군인남서부지회 (회장 이승해)가 지난 18일 신임 김영완 LA총영사를 방문했다.

이날 모임에서 김영완 총영사는 “나라의 안보와 한미 동맹을 위해 헌신한 향군의 노력을 치하하며 여건이 허락하는 한 향군을 돕겠다”라고 말했다.

이승해 재향 군인회장은 “한미 향군 행사를 통해 한미 동맹및 국가 안보와 위상을 높이는 일에 남은 여생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정재화 625참전유공자 부회장. 박굉정 월참전우회 회장. 김현석 육군 부회장, 오미애 여성 부회장. 라스베가스 정한수분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 지회는 내달 6일 이임하는 이종돈 보훈영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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