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사랑’ 넘치는 골프대회
2022-04-15 (금) 12:00:00

잔 노, 소피아 노 부부.
남가주 한인 ME( 대표 부부 홍영민 요한, 미영 막달레나 marriage encounter)는 내달 7일 오후 1시 리버사이드 오크퀴리 골프클럽(7151 Sierra Ave., Riverside)에서 ‘제 19회 기금모금 친선 골프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이 골프 토너먼트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잔 노, 소피아 노 부부는 “코로나 19로 인해서 2년에 걸쳐서 행사를 개최하지 못한 만큼 이번 대회에 많이 참석해 주었으면 한다”라며 “기금이 많이 모아져 부부 사랑 모임이 더욱더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하고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ME는 부부가 대화를 통해서 더욱 친밀한 관계로 성장하고 기쁨이 넘치는 가정생활을 누리게 하려는 부부애 운동이다.
문의 안요셉, 안 안젤라 부부 (714) 283-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