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거 침입 강도 피해, 여성 묶고 금품 털어

2022-04-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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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12일 스탠튼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주거 침입 강도를 당해 용의자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셰리프국에 따르면 2명의 용의자들은 59세된 여성의 자택을 침입해 피해자를 묶고 금품을 털어갔다. 제보는 (714) 647-7000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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