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스트민스터 경찰국 보석 절도범 2명 수배

2022-04-12 (화) 12:00:00
크게 작게
웨스트민스터 경찰국은 지난 11일 오후 3시 50분 웨스트민스터 몰에 있는 케이 보석상 유리창을 깨고 20만달러 상당의 보석을 훔쳐서 달아난 2명의 용의자를 찾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보석상에 들어와서 망치로 유리창을 깬 후 보석을 강탈해 렌트한 세단을 타고 도주했다. 차량은 텍사스 라이센스 플레이트 MXR5851이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