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오마이걸 효정이 22일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방송센터에서 진행된 , U+아이돌Live ‘아돌라스쿨’ 겨울방학 특집 녹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01.04 /사진=스타뉴스
그룹 오마이걸 효정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오마이걸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23일(한국시간 기준) "멤버 효정이 23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효정은 지난 22일 선제적으로 진행한 자가진단 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예정됐던 스케줄을 취소하고 PCR 검사를 진행했다.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완료했던 효정은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 및 휴식을 취하고 있다.
WM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하 W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WM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마이걸 효정의 코로나19 확진 안내드립니다.
멤버 효정은 지난 22일 선제적으로 진행한 자가진단 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곧바로 PCR 검사 진행하였고, 금일(23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효정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으며,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 및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타뉴스>